미국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핵무기.
자원.
인구.
뭐... 비싼 돈.
무엇보다 비싼 돈을 가지고 있다.
달러보다 비싼 화폐는 없다.
닉슨은 금과 화폐의 연동을 끊어버렸고...
그 이후 페트로 달러로 석유와 달러를 묶었는데.
트럼프가..
페트로 달러에 대한 위협이라고 생각해서
이란을 공격했다.
중국이 석유를 위안화로 사고 있으니까.
페트로 달러에 대한 위협으로
이란을 공격했다.
하지만.
그것이 왜 안되는가?
미국은 이란을 공격했는데
이란에게는 석유를 다른 화폐로 팔아도 되는 명분이 생겼다.
오히려 이란에게는
미국 달러에 대한 족쇄를 풀어버릴 찬스가 아닐까 싶다.
미국이 몰락하면
세계 전체적으로 문제가 생기겠지만
미국의 몰락은
제 3차세계대전을 불러올 수도 있다.
세계 패권을 주도하기 위한.
각 나라가 미국을 앞에 세워둔 이유이다.
니가 반장해.
근데 니가 무너지면
온 세상이 반장하려고 덤벼들텐데
그것은 곧
전쟁이다.
그래서 미국을 유지해준 것이지
미국 스스로 유지했다고 보기 어렵다.
미국은 스스로 유지해서
괜찮아보였겠지만
사실 미국은
기반이 허술하다.
그 전에는 대단해보였지만
정보가 공유되고 나서는
미국이 허접한 것이다.
내실이 허술하고
경제도 허접하다.
계속 땜빵으로 유지되어온 나라인데
이젠 미국에 대한 환상이 별로 없다.
환상의 나라~ 미국.
달러는 다만 돈이 되니까.. 덤벼들 뿐이고
미국도 그것을 이용할 뿐이다.
하지만.
미국의 가치가 곧 떨어져 나간다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무너지고
달러는 가치가 없어지면
닉슨 이후 그동안 금의 가치를 대신해오던 미국의 달러가
많은 경제학자의 입발림에 유지해오던 달러가
무너질 것이다.
총 들고 달러를 금처럼 사용했지만
자신이 달러를 마구 찍어내면서
세계 경제를 박살 냈다.
미국이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그렇다면 어디로 갈까?
원래 화폐는 금이었다.
금화를 쓰기 어려운 이유는
금화가 순환되면서 닳아 없어져서 그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행권이 발권되었다.
달러를 미국 정부가 주도하지 못한다.
어찌보면 미국은
제대로 된 체계를 잡지 못했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어찌보면
자유가 공권력의 남용도 가능하고
불법도 가능한 나라인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