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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박쌤 ParkSam 2026. 4. 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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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핵무기. 

자원. 

인구. 

 

뭐... 비싼 돈. 

무엇보다 비싼 돈을 가지고 있다. 

 

달러보다 비싼 화폐는 없다. 

 

닉슨은 금과 화폐의 연동을 끊어버렸고... 

그 이후 페트로 달러로 석유와 달러를 묶었는데. 

 

트럼프가.. 

페트로 달러에 대한 위협이라고 생각해서 

이란을 공격했다. 

중국이 석유를 위안화로 사고 있으니까. 

페트로 달러에 대한 위협으로 

이란을 공격했다. 

 

하지만. 

그것이 왜 안되는가?

미국은 이란을 공격했는데

이란에게는 석유를 다른 화폐로 팔아도 되는 명분이 생겼다. 

 

오히려 이란에게는 

미국 달러에 대한 족쇄를 풀어버릴 찬스가 아닐까 싶다. 

 

미국이 몰락하면

세계 전체적으로 문제가 생기겠지만

미국의 몰락은

제 3차세계대전을 불러올 수도 있다. 

세계 패권을 주도하기 위한. 

 

각 나라가 미국을 앞에 세워둔 이유이다. 

니가 반장해. 

근데 니가 무너지면

온 세상이 반장하려고 덤벼들텐데

그것은 곧

전쟁이다. 

 

그래서 미국을 유지해준 것이지

미국 스스로 유지했다고 보기 어렵다. 

미국은 스스로 유지해서 

괜찮아보였겠지만

사실 미국은

기반이 허술하다. 

그 전에는 대단해보였지만

정보가 공유되고 나서는

미국이 허접한 것이다. 

 

내실이 허술하고 

경제도 허접하다. 

 

계속 땜빵으로 유지되어온 나라인데

이젠 미국에 대한 환상이 별로 없다. 

 

환상의 나라~ 미국. 

 

달러는 다만 돈이 되니까.. 덤벼들 뿐이고 

미국도 그것을 이용할 뿐이다. 

 

하지만. 

미국의 가치가 곧 떨어져 나간다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무너지고 

달러는 가치가 없어지면

 

닉슨 이후 그동안 금의 가치를 대신해오던 미국의 달러가 

많은 경제학자의 입발림에 유지해오던 달러가

무너질 것이다. 

총 들고 달러를 금처럼 사용했지만

자신이 달러를 마구 찍어내면서 

세계 경제를 박살 냈다. 

 

미국이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그렇다면 어디로 갈까?

원래 화폐는 금이었다. 

 

금화를 쓰기 어려운 이유는

금화가 순환되면서 닳아 없어져서 그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행권이 발권되었다. 

달러를 미국 정부가 주도하지 못한다. 

어찌보면 미국은

제대로 된 체계를 잡지 못했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어찌보면

자유가 공권력의 남용도 가능하고 

불법도 가능한 나라인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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