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당제거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쓰면 된다. 믿을 수 없는 사람도 써보면 쓸 수 없는지 알 수 있다. 법무부장관도 별 쓸모 없는 것 같았으나 점점 스스로 자리를 고쳐 앉는 것 같다. 마치 잔다르크 같던 검사장도 자리에 앉혀보니 본색이 드러난다. 힘을 가지고 자리를 가지고 그리고 나니 그들의 본색이 드러난다. 관찰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