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미국은 왜 이란을 선제공격 했을까?

박쌤 ParkSam 2026. 4. 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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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를 만든다고 해서 이란을 공격했고 

정권을 바꾸겠다고 했는데...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다. 

이란에서 미국을 공격할 것도 아닌데. 

미국이 날라와서(?) 이란을 공격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보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것은

중동의 석유 때문이 아닐까?

하르그섬을 공격하고 

 

미국도 석유가 나긴 하지만

미국은 정유시설이 부족하고. 

미국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중동 석유와 다른 석유이다. 

 

문제는 페트로 달러. 

닉슨이 금과 달러를 분리시키면서 

대안책으로 페트로 달러. 석유와 연동시켜버렸다. 

달로러 결제해야 한다는 것. 

 

그러나 최근 중국의 위안화로 석유를 결제하게 되며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페트로 달러가 무너지면

중국이 우세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경제가 완전 무너지게 된다. 

미국은 지금 발악중이다.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작년에 정부가 마비된 적도 있다. 

 

달러의 가치 하락은 

미국은 더 이상 강한 국가가 아니게 된다. 

페트로 달러가 무너지면

미국은 파산에 이를 수 있는 나라가 된다. 

미국은 이란을 파괴해도 되지만, 

더 파괴할 수 없는 이유는 석유 때문이다. 

 

무기가 없다고 하겠지만

석유를 잃어버릴 수는 없다. 

자기들도 써야하니까. 

 

지금 다른 중동 국가는 가만히 있겠지만. 

미국이 과연 혼자서 어디로 가려는가, 지켜보는 것이리라.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로 가치가 없어지면

달러가 금이고 석유였던 것이 무너지면

미국은 부채에 무너질 것이다. 

또 다시 돈을 불태워 불쏘시개로 쓰는 상황이 벌어진다. 

 

위안화로 석유를 살 수 있게된다면

중국은 경제가 살아날까?

그것은 아니다. 

그것은 중국 내의 경제에 별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다만 돈의 가치가 인정받을 뿐이지

지금 중국 내의 경제 상황에는 크게 영향이 없다. 

국가 간의 영향이고 

약간의 선순환은 있을 수 있으나

지금 중국 자체가 비틀거리고 있으니

버틸 수 있는 힘이 좀 될 수 있을 것이다. 

중국 내부에는 별 도움이 안된다. 

 

결국 이 전쟁은 

페트로 달러를 유지하기 위한 

미국의 지랄인 것이다. 

중국을 압박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의 페트로 달러를 굳건히 하고 싶어서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미국이 공격한 곳은

중국이 일대일로를 위해 건설한 것이다. 

그런데 미국이 때려버렸다. 

중국이 가만히 있는 이유는 뭘까?

 

중국은 더 멀리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당장 부서진 건설보다

앞으로 얻게될 중요한 인프라. 

 

미국은 지금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지 모르지만

중국은 버텨보려는 것일 수 있다. 

안타까운 것은

중국은 지금 인민들을 돌보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3월에 양회가 끝났지만

어떤 계획이 나온 것이 없다. 

보통 양회가 끝나면

앞으로 이렇게 한다, 라는 계획이 나오기 마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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