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은 원래 매우 안정적인 변화이며
거래량도 많지 않다.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
왜 2025년 11월부터 2025년 12월에
금 거래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었는가?
지금의 금 거래량은 비교도 안된다.
그 시기에
중국, 인도, 튀르키에, 폴란드, 싱가포르가 금을 많이 거래했다 한다.
뭐지 이거?
다 중국인가?
인도는 예외로 해도
중국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의 금매수는 분명하다.
미국 정부의 셧다운 시기였다.
중국 정부가 금을 확보하면서
따라 나섰다.
중국의 자본가들이 해외로 나갔는데
그중 싱가폴이 꽤 많았다.
자유 무역이지만, 중국 화교의 나라.
인도는 중국과 여러 문제가 있으나
역시 브릭스bricks 의 인도이다.
인도도 금을 좋아한다만...
결국
벡터는 중국인이다.
중국 정부의 금 매수는 분명한데
거기에 개인 큰손들이 모인 것이다.
중국인은 분명하다.
오를 가치가 있으면 산다.
하지만 가치가 떨어지면 누구보다 빨리 손절한다.
세계의 명품을 사들이는 중국의 큰손은
명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돈이 되기 때문에 사는 것이다.
그것을 소장할 이유가 1도 없다.
그들 마인드는 돈이 되기 때문에 사는 것이다.
돈이 안되면 묵혀두지 않는다.
지금
금값이 폭락하는 것 역시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가
금을 매도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2026년 1월 금값이 폭등했을 때
절벽처럼 떨어졌다.
먼저 파는 사람이 이익이다.
그 이후 또 다른 개인 투자자들이 모여들었지만
사실
그들은 금값을 그만큼 끌어올리지 못했다.
결국
지난 6개월동안
중국의 정부와 큰손들이
금값을 좌지우지했던 것이다.
올려놓고 팔고
올려놓고 팔고
그것을 떠안는 것은
나같은 초보 투자자.
그들에게 장기 투자는 없다.
이익을 보면 판다.
한때 제주도가 중국인들의 부동산 매입에 의해
제주도가 중국 땅이 되는 것 아니냐고 했지만
중국인은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
땅값이 오르니 사는 것이고
때가 되면 팔고 떠난다.
절대로 소장하지 않는다.
가치가 떨어질 때
가장 먼저 팔고 나가는 사람들이
중국인이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중국인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은 현금이다.
현금성 가치를 보는 것이지
절대로 물건의 가치를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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