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볍게 읽을 수 있고
금방 읽을 수 있다.
깨달아라.
너의 마음을 깨달아라.
마음이 무엇이고
감정이 무엇인지
사실이 무엇이고 현실이 무엇인지.
사람은 환경을 바꾸려고 한다.
사람은 주변을 바꾸려고 한다.
하지만 그중에 어느 것도 바꿀 수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뿐.
그러려면
나에 대해 알아야 한다.
내 마음이 어떤 이치로 움직이는지 알아야 하고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마음에 뺏겨 현실을 보지 못한다.
마음에 사로잡혀
마음에 이끌려 다닌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이 사실이 되어버린다.
그것이 첩첩이 쌓여
꿈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꿈속을 헤매게 된다.
그리고 현실을 알면서도
자기 자신을 꿈속의 인물과 비교하며
실제의 나로부터 멀어진다.
하지만 실제의 나를 외면하는 것일 뿐.
점점 멀어진다.
나는 ... 이런 사람이야,
당신은... 이런 사람이야..
나는 ... 해야만 해.
당신은 ... 해야만 해.
하지만 말로는 그렇게 할 뿐
생각만 그럴 뿐
현실은 아니다.
환경이, 저 사람이 이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며
환경을 바꾸려고 하고
저 사람을 바꾸려 하지만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스스로 일뿐.
[책 속에서]
변하지 않는 게 더 쉽기 때문이다.
실패는 아프지만 무언가를 배우는 것은 바로 실패했을 때다
패배자들은 모든 경고 신호를 무시한다.
우주는 언제나 상냥하게 신호를 보낸다. 그 신호를 무시할 때 쇠망치가 날아오는 것이다.
삶은 내게 필요한 교훈의 연속이야. 늘 알맞은 상황에 주어지지.
나쁜 일들은 왜 나에게만 일어날까?
삶은 일종의 복권이나 다름없지만 할 수 있는 한 가장 크게 성취해 낼 거야.
일주일 내내 절망을 느꼈다면, 십중팔구 교훈을 놓치고 있는 거다.
물어보지 않는다면 대체로 알고 싶지 않다는 뜻이다.
자신이 어떤 지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도 준비가 되었다고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다.
노력이 먼저고, 추수는 그다음이다.
당시에 잡을 게 그것뿐이라면 그것이라도 잡아야 한다.
계속해서 에너지를 넣다 보면 분명히 눈에 보이는 변화가 생길 것이다.
적응하지 못하면 사라진다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건 변한다는 사실뿐이다.
오늘 사실이라고 해서 내일도 사실이라고 말할 수 없다.
지난 5년과 앞으로 5년이 같을 이유가 뭐가 있겠어?
하지만 그건 단지 믿음에 불과하다.
스스로 유리 새장을 만들고 그걸 현실이라고 인정해 버린다.
대다수의 사람은 행복보다는 자신의 믿음을 택한다.
'스토리’에 맞춰 살다가는 처량해진다.
우리는 스토리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 어차피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다.
그들에겐 ‘스토리’가 없는 대신 자유가 있을 뿐이다.
현실은 ‘해야 한다‘와 관계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해야 한다’는 믿음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내가 화가 나는 건 내 믿음 때문이라는 것
성공하려면 성공한 것처럼 살아야 하고 지금 성공을 느끼고 있어야 한다.
삶에 등장하는 모든 ‘시련’은 시련이라기보단 우리의 마음가짐을 바꾸도록 만들어진 상황이다.
우리가 쫓는 대상은 항상 도망치려고 한다.
전자에겐 돈을 벌 거란 믿음이 있고 후자에겐 벌었으면 하면 바람이 있다.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초연함이다.
패배자는 불가능한 것에 집중하다 보니 그들의 눈에는 불가능한 것들만 보인다.
우리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이유는 자신의 위치를 불안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람을 어떻게 느끼는지 결정짓는 건 그 사람의 행동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가짐이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가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면에 집중하는 사람들은 대개 “난 그저 현실적일 뿐이야”라고 변명한다.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하면 더 풍족하게 느껴지고 더 많은 것이 주어진다.
돈이 필요하면 현재의 직업을 유지하면서 미래를 계획해야 한다.
길게 보면 자신에게 맞는다고 느껴지는 일을 해야지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정신없이 빠져들지만 오랫동안 ‘사랑’하려면 굳은 마음이 필요하다.
일은 자발적으로 해야만 존엄성을 가진다.
정상에 오르려면 재능 이상의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최선을 다해야만 우리가 즐겁게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열정을 오랫동안 억누르다 보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기억조차 희미하다.
다른 사람의 삶을 대신 살 수 없는 법이다. 아빠는 인생의 의미를 자신 안에서 찾아야 한다.
부자가 되는 건 목표가 아니라 부산물일 뿐이다.
무얼 얻을 수 있을까” 대신에 “무얼 줄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다 보면 그러한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고 한다.
마음을 쉬게 하는 일.
안정을 취할 시간이 없을수록 무조건 쉬어야 한다.
안 먹는 것만 못한 음식점이 있고 집에서 자는 게 더 나은 호텔방이 있다.
고독으로부터 영감을 얻었고
무언가를 쪼갤수록 본질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지능은 대상을 분해한다. 반면에 마음은 대상을 한데 합친다.
자신에게 없는 것에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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