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부/본과 시절에 이용하던 공부법은내가 아는 것을 화이트보드에 쓰는 것이다. 아무것도 보지 않고. 이해한 것을 화이트보드에 나열한다.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마인드맵이다. 1. 기본 (1) 소제목.. 이런 것은 마인드맵을 도표가 아닌 숫자로 연결하는 것인데이미지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린 학생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책을 볼 때 먼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넘겨본다. 눈으로 훑고 넘어간다. 읽으나 읽지 않는다. 그냥 계속 넘겨보는 것이다. 다 봤으면다시 넘겨본다. 5~6번 정도 책을 넘겨보면책의 전체 구조가 인식이 된다. 교과서를 볼 때 우리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는 책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고 바로 본문을 보기 때문이다. 책을 만드는 사람은 책에 구조를 만들어 넣었지만읽는 사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