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삼자대면

박쌤 ParkSam 2026. 4. 2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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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대면은

관련있는 3명이 모여서 같은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왜?

 

이 중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간에 자기에게 유리하게 이끌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즉, 

여기에는 이렇게 말하고 

저기에는 이렇게 말하기 때문에

3자가 모여서 

서로가 알고 있는 것을 확인하면

거짓이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알게된다. 

 

물론 서로 거짓말을 조금씩 했을 수도 있다. 

각자의 이익을 위해. 

하지만 그 거짓말은

가장 이익을 보는 이가 

다른 두 사람을 이간질하고 

이익을 나누어주겠다는 말이다. 

가장 이익을 보는 사람은

3자 사이의 사람이다. 

 

자신이 핵심인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허구에 가까울 수 있다. 

자신이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일 수록

그런 사기꾼이 되기 쉽다. 

 

마치 뭔가 있는 것처럼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사기꾼이다. 

 

받으면 준다니까~

뭐 하면 준다니까~

 

이런 사람은 절대 

줄 사람이 아니다. 

먼저 내꺼부터 챙기고 

남아야 준다. 

 

남아도 안준다. 

아까워한다. 

그냥 내껀데... 

 

왜 줘야하는 거지?

 

믿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일을 하려는 사람은

공개적으로 한다. 

비밀리에 일하지 않는다. 

비밀리에 일하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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