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것을 가지고 있고나는 이런 사람을 알고 있고나는 이런 것을 할 수 있고 나는 이런.. 그런데 잘 들어보면자신의 능력은 인정받은 바가 없다. 자신이 아는 사람이 대단한 사람인데... 나도 빌 게이츠를 안다. 빌게이츠가 나를 모를 뿐이지. 농담이 아니다. 무슨 이야기인가?내 지인이 유명한 사람이지만그에게 나는 별 것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사기꾼들이 말한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안다고. 근데?당신의 말이 그 사람에게 영향력이 있는가?당신이 아는 사람이 누구든 간에 당신이 그 사람에게 영향력이 있는가?그런 것을 우리는 허풍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거기 들러붙은 인간은그냥 이름도 없는 나방이다. 자신이 스스로 세우지 못하고 여기저기 긁어모은 인맥... 이라고 하기엔 너무 하찮은그런데 그것이 자기 능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