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6

미국은 왜 이란을 선제공격 했을까?

핵무기를 만든다고 해서 이란을 공격했고 정권을 바꾸겠다고 했는데... 이유를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다. 이란에서 미국을 공격할 것도 아닌데. 미국이 날라와서(?) 이란을 공격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보면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것은중동의 석유 때문이 아닐까?하르그섬을 공격하고 미국도 석유가 나긴 하지만미국은 정유시설이 부족하고. 미국에서 생산되는 석유는 중동 석유와 다른 석유이다. 문제는 페트로 달러. 닉슨이 금과 달러를 분리시키면서 대안책으로 페트로 달러. 석유와 연동시켜버렸다. 달로러 결제해야 한다는 것. 그러나 최근 중국의 위안화로 석유를 결제하게 되며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데. 페트로 달러가 무너지면중국이 우세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경제가 완전 무너지게 된다. 미국은 지금 발악중이..

관찰 2026.04.01

만약 내가 의사가 아니였다면.

어떤 의사의 영상을 보았다. 자신이 의사가 아니였으면 인간 대 인간으로 좋은 사람을 만났을 것이다, 라고 한다. 의사라는 까운이 자신에게 가져다주는 거대한 장벽이며 선입견이란 것. 그 점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인간 대 인간으로 만나는 것. 그것이 참 어려운 일이다. 누군가를 만나도 나의 직업이 늘 거추장스럽다. 그래서 나는 다른 외부 활동을 하지 않는다. 동아리, 운동 클럽 같은 것을 하지 않는다. 예전에 잠시 배드민턴을 쳤을 때도 내 이야기를 한번도 하지 않았다. 곧 직업이 드러났고 불편해졌다. 사람들은 직업으로 사람을 소개한다. 이 사람은 무엇을 하는 사람이다. 어느 가게 사장님이고 어느 회사를 다니고 변호사이고, 의사이고,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내가 아는 사람이 누구 이고, 그 사람은 무엇을..

관찰 2026.04.01

최근 금현물 가격

한국과 유럽, 미국의 주식시장은 시간대가 다르다. 아시아, 한국, 중국에서 먼저 시작되어 유럽으로 그 다음 미국이다. 최근 금현물 가격을 보고 있으면아시아에서 금값을 막 올려놓고 유럽 미국에서는 금값을 떨어뜨려놓는다. 아시아에서 금을 사고 유럽 미국에서 금을 판다. 하지만 이 변동이 점점 바뀌고 있다. 오르는 것 같았으나 금방 떨어져버리고 반등인줄 알고 샀다가 하루만에 더 떨어진다. 오전 9시에 오르기 시작해서 10~11시에 최고점에 이르렀다가 바로 곤두박질 치기 시작한다. 개장하면 떨어진 금값을 줍줍하는데 오전에 누군가 단타를 치는 것일까 싶기도 하다. 오전에 급하게 상승하다가 오후도 안되서 금값은 곤두박질 친다. 그리고 곤두박질 친 금가격으로 유럽과 미국이 그 가격을 받는다. 왠지 아시아에..

카테고리 없음 2026.04.01

창문을 열었다.

현실과 생각은 다르다. 바깥이 따뜻하다고 창문을 연다. 그리고 자신은 다른 곳으로 간다. 밖에서는 찬 바람이 들어온다. 실내는 더 추워진다. 그리고 저 사람은 자신은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자리를 옮긴다. 자신이 열어놓은 창문에 대해는 책임지지 않고 사라진다. 마음 속으로는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실제로 남아서 밖의 찬바람을 맞아야 하는 사람에겐불편한 현실을 만든 장본인이다.

관찰 2026.04.01

미국의 횡포

학교 짱이 있으면질서가 유지된다. 그러나 학교짱이 횡포를 부리면질서가 유지되지 않는다. 학교짱이 정의로우면 정의로운 학교가 되고그렇지 않으면힘에 의한 굴복과 굴욕과 굴굴굴 한 상황이 된다. 세계의 경찰이라는 자칭.. 미국. 뻘짓을 해대는데전쟁을 계속 들쑤신다. 정의이든 무엇이든... 근데 다시. 전 세계가 미국을 등지면 어떻게 될까?미국은 세계 1위의 모든 지위를 버리게 될 것이다. 미국이 전 세계 국가를 때릴 수는 없다. 몇 국가가 미국을 때릴 수는 있다. 아마 그러면서 서열을 가리려고 하겠지만그렇게 되면 더 끔찍한 전쟁이 되기 때문에 그냥 미국을 1등으로 세워 놓고 있다. 니가 해라. 근데 저 새끼 힘도 없으면서 지랄하고 자빠졌네.. 하면너 그만해라... 할 가능성이 높다. 전쟁은 절대적으로1대 1로..

관찰 2026.04.01

장쒜펑(张雪峰) 의 결말

이 사람의 직업은 입시 상담이다. 한시간 강의에 4000만원. 이 사람은대학 입시를 상담해주는 사람이고 대학 진학을 상담해주는 사람이다. 무슨 과가 좋다가 아니라 니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다라고 말해주는 사람이다. 며칠 전에 심장마비로 죽었다. 마치 내 고3 담임 같은데?나는 당시 막연한 호기심에 연영과 가겠다고 했더니담임이 너 빽 있어? 돈있어? 아뇨.너 경력있어? 아뇨. (우리 반에 아역 배우가 있었는데.. )쟤도 될까말까 한데 넌 안돼. 100% 안돼! 라고 했던고3 담임. 물론 학교에서 제일 성적 좋은 반이었으니담임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우리 반에서만 서울대 3명 갔을껄?반에서 4등하던 애가 고대 갔으니까. 나에겐 "너 (이과인데) 영어 성적이 좋으니 (물리 성적이 더 좋은데)"영어로 본고사 보..

관찰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