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거 잘해그 사람 그거 잘해.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믿을 수 있는가?다른 사람과 비교해봤는가?자신이 잘하는 것. 그냥 혼자 하는 이야기일 뿐이다. 내가 아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내가 그 사람하고 아주 친해. 그 사람이 나에게 이런거 하라고 했어. 정말 그 사람이 친하고 관계가 그런 관계일까? 그 사람이 나에게 그 사업을 하려면그런 것을 할 수 있다고 했어. 같이 할까?같이 사업하려는 사람에게 그걸 할 수 있다고 말했을까?그 정도는 너에게 해줄 수 있지만혹시라도 할 뭐는 있나?라고 들린다. 인정은 타인으로 부터 받는 것이다. 스스로 인정하는 사람의 말을 담아둘 필요는 없다. 이것봐 나 이렇게 잘했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다. 정도라면잘했구나.. 라고 할텐데. 나 잘했지? 라고 ..